쵸비가 광고한 우노 피자를 먹어봄
이 광고를 보고.. 참을수가 없었다 3년 연속 젠지 멤버쉽 회원이자 젠지 티셔츠 맨투맨 재킷 다수 보유중인 내가 이 피자를 먹지 않으면 누가 먹는단 말이냐.. 바로 주문해버렸다 쵸비를 모델로 세웠다는건 실력만으로 헤이터들을 잠재우는 피자계의 최고를 노리겠다는 의미일까 살짝 기대해봤다 뭔가 포장 상태는 썩 좋지는 않았다.. 약간 축축했다 열어보니 피자 토핑도 한곳에 뭉쳐있었다 나는 크게 신경쓰진 않는 편이라, 그냥 적당히 가운데로 옮기고 에어프라이기에 넣었다. 이게 토핑이 뭉쳐서 뭔가 이상해보이는데.. 흩어놓으면 그림이랑 비슷할 거다 근데 사실 뭉치든 흩어놓든 별 의미가 없었다 이걸 한손으로 먹으려면 반으로 접어서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일단 처음 에어프라이기에서 꺼내면.. 너무 뜨거워서 손으로 집을 수가 없다 좀 식혀야 한다.. 식힌 후에 반으로 접어서 먹으면 된다 맛은 그냥저냥 먹을만 했다. 내 생각에 이 한손 피자는 자취하면서 밥해먹긴 싫고, 배달은 1인분이 안돼서 너무 비싸고,

